국회의원 이동민 변호사 2024-12-26 최근글

클리앙: 국회의원 이동민 변호사

  • [왓 이프…] 국회 계엄해제 결의가 실패했다면?
  • 박범계 의원 정치 입문 계기가 노무현 전대통령 (feat. 김민석)이라는게..
  • 나베외 내란의 힘이 굥 변호하면 그만 아닌가요?
  • ‘尹 변호 맡아줄 후배가 없네’ 박근혜도 변호인은 구했는데…
  • 4년 동안 1심 진행 중인 재판이 있다? 이게 정상입니까
  • [단독]조한창 헌재 후보자, 고교동창 소개 기업서 사외이사로 매년 2400만원 수령
  • 경찰이 쁘락치 심은거 같은데요..
  • ‘尹측 주장 ‘받아쓰기’ 언론 ‘내란세력’에 길 터주고 있다’
  • 尹측 ‘尹 당당…미리 말하고 하는 내란 어딨나’
  • 전원책 ‘군에 오래 있어서 아는데…비상계엄, 절대 내란 아니다. 전부 이성 잃어’
  • ‘尹40년 지기’ 석동현 “내란죄 될 수 없다…탄핵 법정서 승리 가능”
  • 윤석열 소환 불응 이유 드러났다. 민정수석, 검찰특수본 수사 조율 아닌 빅딜을 시도,
  • ‼️2찍무논리 타파 Q&A(아는 변호사 유튜브 발췌)
  • 탄핵관련 외신 영상 번역
  • 굥가의 패악질 정리 글인데 아주 많이 긴 글이네요. 여튼 [펌]
  • 김어준의 제보폭로를 듣고..(뇌피셜)
  • WSJ, 차기 대통령으로 이재명 유력
  • 조국 대표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합니다(사법권력의 질문에 답해야 할 때)
  • 영화감독 곽경택 입장 전문
  • 그런데 김건희가 이상할정도로 조용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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